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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4 13:21
경남테니스연합회 튼실한 기둥역할 제대로 해야 한다
 글쓴이 : 김용수
조회 : 1,088  

  경남테니스연합회 튼실한 기둥역할 제대로 해야 한다



경남 테니스의 발전을 위하여 무한의 사랑으로 봉사하고 계시는 경남테


니스 연합회의 고문 및 회장님 그리고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


씀을 드립니다. 



이 글은 진주시테니스협회의 공식적인 임장임을 밝히며 테니스 발전을

 

위한 격려와 조언의 글이라 생각하시고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라며 다른


타 시.군 관계자 분들께서도 답글로 화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지난 6월 4일~5일 양일간 합천에서 개최되었던“제8회 경상남도


지사기 시.군대항 테니스대회”에서 선의의 경쟁으로 입상한 시.군 대


표선수분들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6월 5일 일요일(시부 경기장)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합니다.



6월 4일 토요일에 진행된 개회식에 앞서 시.군 대표자들이 모여서 추첨


에 의해 예선 대진표가 공개 되었으나 일기가 고르지 않아서 토요일 예


선 경기를 진행하지 못하고 다음날인 일요일에 예선 본선 경기를 동시


에 진행하기로 주최측에서 결정 하였다.


(시부 예선대진표)

1조

진주시

양산시

창원시B

2조

밀양시

거제시

김해시

창원시A

 

그러나 일요일 아침 경기 본부에서 직전 회장(현고문)께서 시부 대표자


들을 모아 본선은 7강부터 진행되며 예선 탈락팀 없이 모든 시가 본선


진출, 예선경기는 2:2에서 경기 시작, 1조(3개 시)는 2게임씩을 정상적


으로 진행하며 2조(4개 시)는 추첨에 의해 두팀으로 나누어서 2팀간 순


위 결정전(한 게임씩) 경기만 한다고 하였다.


1조에 속해 있는 진주시와 양산시는 부당함을 주장하였으나 강요와 명


령하듯이 주최측의 진행에 따르라고만 하였다.



1조에 속해 있는 진주시와 양산시에서 부당함을 주장한 이유는 예선경


기에서 한게임씩을 더해야 하며 만약 조2위 또는 조3위로 본선에 진출


할시 또 한게임을 더 하게 되면서 2조에 편성되어 있는 시보다 총 2게


임을 더하므로 해서 체력 소비가 많을 수 있으니 1조에서도 1팀을 예선


없이 추첨에 의해 1조위 본선진출 시키고 2조와 같이 형평성에 맞게 2


팀간 순위 결정전(한 게임씩)을 해야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재원 회장님의 대회사에서도“무더운 날씨에 체력 안배를 잘 하시


어”라는 말씀을 하셨듯이 2조에 편성된 선수들보다 두게임을 더 했을


경우 기량발휘에 많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서 형평성에 맞게


공정하게 진행해 달라고 요청드렸으나 거절 당하면서 양산시와 진주시


는 주최측의 부당함에 경기를 포기하고 돌아왔어야만 했다.



연합회 경기이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전 회장 현 고문께서 경기진


행을 하는 것 또한 위계질서가 없어 보였으며 더군다나 아침부터 술냄


새를 풍기면서 강요하듯 진행하는 모습은 권위적이었기에 불신감을 가


질 수 밖에 없었다.



진주시 대표선수들 중에는 해외 여행계획이 잡혀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를 대표해서 시합에 출전해야 하는 책임감 때문에 일정을 미루어야


했고, 또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중에는 설레이는 마음에 몇


일 동안 잠을 설친 선수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테니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모처럼 타 지역 선수들과 실력을


겨뤄보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코트를 등지고 떠나면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몇 번이고 테니스코트


를 바라보는 선수들을 곁에서 지켜봐야만 하는 회장의 마음이 어떨지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협회 전무이사는 각 시.군 대표선수를 관리하고 선수들을 대표하는 감


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와 같은 책임을 맡은 사람이 경기진행상에 부당함을 제기하는데 일방


적으로 집행부에서 결정한 바를 명령하다시피 하면서 의견을 묵살해버


리는 행동은 마치 그 직이 큰 권한인양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아


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동호인들에 군림하는 자세가 아니라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단체라


면 오랫동안 계획해서 먼 길 찾아온 동호인들에게 편의제공 및 조금이


라도 섭섭한 마음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집행부 이사들이 모여 밤새 머


리를 맞대고 애써야 할 것입니다.(밤새 술잔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요일 한 추첨을 무시하고 재


추첨방식도 있고, 날씨가 무더운 관계로 하루에 경기를 치러야 하니까


게임수를 줄이기 위하여 모든 팀이 예선 없이 본선에 진출해서 토너먼


트 경기 방식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야의 고문의 위치는 오랫동안 일선에서의 경험


을 바탕으로 내공이 쌓여 있는 조금은 위엄이 갖춰져 있는 분이라 생각


합니다.



임원이 운영상 어려움을 요청할 때 한마디로 능숙하게 해결을 해주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좋지 않은 모습으로 동호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은 돌이켜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만약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임원이 없어 전날 업무에 지쳐 과음


으로 쉬어야 할 고문님이 직접 현장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처지였다면


현 연합회 회장의 인선에 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우리 테니스 동호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길은 테니스를 사랑하는 우리들


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은 외로운 단체를 이끄


는 회장님, 임원님, 경남테니스연합회 창립이래 시.군대항 단체전 대회


에서 보이콧이라는 전무후무한 일은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자존감 있는 성숙한 단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작년 10월 거창에서 개최되었던“제2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대


회에서도 경남테니스연합회장의 공정하지 못한 판정으로 인해 불미스러


운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제35조 (경상남도 통합체육 대축전 경기운영 및 경기규정)

 경상남도통합 대축전 대회는 경상남도통합 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 종목별 통

 합협회에서 주관하는 통합체육인의 도민체전으로 각 시,군통합협회에서 정확한 인식

 의 부족으로 인하여 경상남도 통합체육회의 경기운영 및 경기요강을 첨부하는데 의

 미가 있다.

 5】제15조(지위변동)

  ①무자격 선수가 출전 하였을 때에는 무자격 선수 또는 그 소속 단체는 즉시 실격

   으로 하고, 그 선수 또는 단체가 획득한 모든 지위는 무효로 하며, 실격선수 또는

  단체에 대한 상대방의 지위는 다시 회복되지 아니한다.

  ②무자격 선수란 참가신청 선수와 실제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상이 할 때를 말한다

  ③참가자격 및 부정선수에 대하여는 열람 기간내에 본회 이의 신청된 사항만 조사

   처리하며, 대회 기간 중에는 선수자격에 대하여 일체의 이의 제기를 할 수 없다.

   (다만,참가신청서와 동일인이 아닌 경우에만 이의(소청)를 제기할 수 있다.)



위와 같이 단체전 경기를 앞두고 선수자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


록초본을 한 달 전에 제출하고 열람기간을 그친 선수가 경기에 임해야 하


나 무자격 선수가 모 특정 시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 1회전까지 경기를 마


치고 본선 2회전부터는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한 정상적인 선수가 경기에


임하였다.



따라서 진주시테니스협회에서 이의제기를 하였고 주관측 경남테니스연합


회 그 당시 회장님께서 본선 1회전까지는 부정선수였으나 본선 2회전부터


는 정상적인 선수가 경기에 임했기 때문에 전혀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고


이의제기를 받아 들이질 않았다.



상기 제15조 지위변동 조항에 명시되어 있듯이 무자격선수가 출전하였


을 때에는 무자격선수 또는 그 소속단체는 즉시 실격으로 하고 그 선수

 

또는 단체가 획득한 모든 지위는 무효로 하며 무자격선수란 참가신청


선수와 실제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상이 할때를 말한다. 참가신청서와


동일인이 아닐 경우에만 이의(소청)를 제기 할 수 있다.



경남테니스연합회장의 결정이 과연 옳은 판단이었을까요?



한 사람의 잘못된 결정과 판단으로 인해 선의의 피해가 있었다면 어떻게


항변을 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경남테니스연합회에서는 경남테니스 발전을 위해서 경상남도내

 

시.군 연합회와 정보 공유의 시간을 얼마나 가져 왔는지 한 번 되돌아 보


아야 할 것이다.



경남체육회(통합명칭) 소속 경남테니스연합회가 존재하는 것은 경상남도


내 시.군테니스연합회가 하나의 종목단체(가맹단체) 등록되어 있기 때문


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 해 사업을 마친 후 정기총회의 뜻깊은 자리에 당연히


각 시.군 연합회 회장님들은 초청해서 사업보고 및 예.결산 심의 과정을


거쳐야만 하나 그런 절차조차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기총회 자리는 한해 동안 많은 사업(개최.참가)들을 되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고 훈훈한 덕담도 나누며 경남테니스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의미있게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경남테니스 발전을 위해서 화합의 자리를 자주 가져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는 혼자 판단하고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마시고 소청위원회를 거쳐 공정


하고 정당한 판단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진주시테니스협회장  이 명 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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