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     "승리를 향한 열정의 샷!!"     경상남도 테니스협회 http://www.gntfs.co.kr

이전달 2018년 12월 다음달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포토겔러리
동영상겔러리
테니스코트소개
테니스교실
각종규정
관련사이트
2018년경남테니스협
● 산하단체 홈페이지 바로가기
● 관련단체홈페이지
 
작성일 : 14-05-20 09:59
페더러의 기술 2- 페더러가 볼을 보는 방법 2
 글쓴이 : 테니스피플
조회 : 44,246  
기술
페더러의 기술 2- 페더러가 볼을 보는 방법 2톱 프로들은 어깨 너머로 볼을 바라본다.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4.05.12  17:53:38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네이버구글msn
지난 기사에서 대부분의 톱 프로들은 자신에게 날아오는 볼에 대해 볼을 쫓을 때 동체시력으로 쫓는다고 언급했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이어 페더러가 볼을 어떻게 보는지 다른 시각으로 찾아 본다.
 
준비 자세에서 우리는 테이크 백을 할 때 팔을 앞으로 뻗으며 라켓을 뒤로 빼라고 배운다. 그리고 발을 앞으로 내딛은 후(클로즈드, 뉴트럴 스탠스를 말한다) 볼을 보고 라켓을 앞으로 자연스럽게 스윙을 하면 된다고 한다. 테니스 초보자에겐(테니스의 정석과 상관없이)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으나 세계적인 톱프로는 물론 우리나라 엘리트 선수들, 일정 수준에 오른 동호인 고수들에게서도 사실 그런 자세로 테이크 백 한 후 볼을 보는 사람은 찾아 보기 힘들다.
 
그럼 그들은 날아 오는 볼을 어떻게 볼까?
 
그것은 바로 확실하게 어깨 너머로 본다는 것이다.
포,백 스크로크를 비롯 서브, 스매싱에 관한 모든 볼이 여기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서브가 많이 좋지 않다고 한다. 그 기술적인 첫 번째 원인은 볼을 머리위로 던져서다. 볼을 머리 위, 또는 머리 뒤쪽으로 토스하게 되면 볼을 볼 때 어깨 너머로 보는 것이 아니고 몸과 토스한 팔 사이로 보게 될 가망성이 높다.
 
스매싱 할 때도 마찬가지다. 스매싱의 기술적인 원리는 서브와 대동소이 하다.  세계적인 톱 프로들이나 서브가 좋은 선수들의 사진을 보면 토스를 할 때 항상 베이스 라인 안쪽으로 던진다. 그리고 공중으로 솟구쳐 오르기 위해 힙을 안쪽으로 밀어 넣으며 트로피 자세를 취한다. 이때 역시 그들은 어깨 너머로 볼을 바라보고 임팩트 준비를 한다.
 
포핸드, 백핸드 스트로크를 위해 테이크 백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임팩트를 위해 자리를 잡기 전에 몸을 꼬기 시작하고 테이크 백이 완료 되었을 때 그들의 시선은 어깨 너머로 자신에게 날아오는 볼을 바라보고 있다.
 
여기서 한가지 더 자세히 보아야 할 것이 있다. 그들의 턱은 최대한 어깨 위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백핸드에 있어서는 원핸드, 투핸드를 불문하고 턱이 더 어깨 위에 위치해 있다. 이 자세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지금은 볼을 보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한 번 논의하기로 한다.
 
그들이 볼을 어깨 너머로 보는 이유와 효과는
1.     임팩트 하러 나가기 전 최대한 몸을 코일링(또는 Twist)시키기 위해서다.
2.     코일링을 한 후 몸을 역으로 풀어 나가면서 임팩트를 하게 되면 볼이 무겁고 강력해진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어깨 너머로 볼을 보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어깨 너머라기 보다는 어깨와 가까운 상완(어깨에서 팔꿈치 사이)위를 지나 볼을 보는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이 부분의 차이가 별로 크지 않을 것 같지만 상위 그룹의 선수들과 하위 그룹의 선수들간의 볼을 보는 이 작은 간격의 시선 차이는 확연히 다르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몸이 충분히 코일링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몸이 충분히 코일링 되지 않으면 않을 수록 위 2번의 효과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 페더러의 낮은 볼 포핸드. 2014 호주오픈

 

  
▲ 페더러의 높은 볼 포핸드. 2013 상하이 마스터즈

 

  
▲ 페더러의 포핸드 시선
  
▲ 페더러의 백핸드 시선
  
▲ 페더러의 스매싱 시선
  
▲ 페더러의 스매싱 시선

 

  
▲ 나달의 포핸드 시선
  
▲ 나달의 백핸드 시선.
  
▲ 나달의 스매싱 시선
  
▲ 나달의 토스. 어깨 너머로 볼을 바라보고 있다.

 

  
▲ 조코비치의 포핸드 시선.
  
▲ 조코비치의 포핸드 시선
  
▲ 조코비치의 백핸드 시선. 움직이고 있음에도 어깨 너머로 확실하게 볼을 보고 있다.
  
▲ 조코비치의 백핸드 시선

 

  
▲ 니시코리의 백핸드 시선.
  
▲ 니시코리의 낮은 백핸드 슬라이스. 슬라이스 임에도 어깨 위로 턱이 확실히 위치해 있다.

 

  
▲ 리나의 포핸드 시선
  
▲ 리나의 백핸드 시선
  
▲ 세레나의 백핸드 시선
  
▲ 샤라포바의 포핸드 시선

 
 

Total 10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4 테니스피플 제공 테니스 기술 모음 테니스피플 12-09 69944
103 테니스피플 제공 엘리트 동영상 모음 테니스피플 12-09 60818
102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그룹레슨(2) 포칭 드릴 테니스피플 12-09 61441
101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그룹레슨(1)-웜업드릴 테니스피플 12-09 59789
100 라파엘 나달 연습 테니스피플 10-20 63468
99 니시코리-앤더슨 타이브레이크 테니스피플 10-20 50540
98 천하무적 조코비치의 코트 커버 테니스피플 10-20 49793
97 2015프랑스오픈(French open) 아나 이바노비치(Ana Ivanovic)기… 테니스피플 06-16 58777
96 2015프랑스오픈(French open tennis)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테니스피플 06-16 55729
95 2015프랑스오픈(French open) 페더러(Roger Federer)기술 모음 테니스피플 06-16 34348
94 한국테니스레전드 이형택원장은 홍성찬을 이렇게 지도한다 테니스피플 06-16 35394
93 한국테니스레전드 이형택원장(이형택아카데미) 기술 모음/대구 … 테니스피플 06-16 35328
92 지면 반력(反力)을 이용한 바디 임팩트 테니스피플 12-02 44867
91 챔피언은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테니스피플 10-28 43739
90 [레슨2] 들어가면서 치는 포핸드 테니스피플 06-12 57128
89 [레슨1] 들어가며 포핸드 테니스피플 06-12 55917
88 [정진화의 원포인트] 페더러포핸드 팁-축과 체중이동 테니스피플 05-27 54555
87 [정진화의 원포인트] 페더러 리턴 팁-축을 만들자 테니스피플 05-27 48520
86 [정진화의 원포인트] 페더러 런닝포핸드 팁- 축을 만들자 테니스피플 05-27 47806
85 [정진화의 원포인트] 페더러 높은 포핸드 팁-지면을 박차듯이.. 테니스피플 05-27 47474
84 페더러의 기술4- 페더러가 발을 놓는 방법2 테니스피플 05-27 45263
83 페더러의 기술 3 - 페더러가 발을 놓는 방법1 테니스피플 05-20 43893
82 페더러의 기술 2- 페더러가 볼을 보는 방법 2 테니스피플 05-20 44247
81 페더러의 기술 1 - 페더러가 볼을 보는 방법 테니스피플 05-20 47849
80 [나만의레슨비법]여수협회 조승우 부회장 테니스피플 05-12 47241
 1  2  3  4  5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25번길 17 창원시립테니스장內 경상남도테니스협회
협회장 : 김영호     전무이사 : 전창대(010-4220-8290)    
COPYRIGHT(C)1998-2012 DSWEB ALL RIGHTS RESERVED.

select count(*) as cnt from ktfs.g4_login where lo_ip = '54.234.228.78'

145 : Table '.\ktfs\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